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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케치

용평의 소식을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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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 본 제설 _ 발왕산 모나파크 용평 포토스케치. 배장 2122 94편

작성자 배장감독 등록일 2021-11-22 조회수 2249

안녕하세요? 

자연의 삶을 영상 사진 음악으로 담아가는
미디어 감독 배장(용대중)입니다
배장의 시선으로 전하는 이번 이야기는

 

발왕산 모나파크 용평 사진 2122 94편으로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면서
용평리조트가 약속한 2021년 11월 26일 국내 최초 스키장 오픈을 위하여
2122 스키 시즌 본 제설을 시작하여
그 모습을 현장에서 바로 소개합니다



2021년 11월 22일 오전 10시부터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국가대표 용평 제설팀원들의 늠늠한 모습이 보입니다


첫 개장에 레드슬로프까지 오픈할 기세로
용평은 본격적인 제설을 시작하였습니다


기온이 낮 14:00부터 영하권으로 떨어진다고 했지만
용평에서는 미리 시설을 가동하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노모빌이
스키장에 나타난 모습을 보니 겨울 스키시즌이
성큼 내 앞에 온듯합니다


아직 0도의 날씨지만
습도와 바람이 좋아 눈이 잘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용평 엘로우슬로프에도 본격적인 제설이 시작되었습니다


점점 눈으로 변하는 풀의 모습이 보입니다


아울러 국내 최초로 시행되는 엘로우슬로프 중반의
업힐 및 백컨트리, 스키트레킹 체험 코스에도 눈이 쌓이고 있었습니다


제설기가 만들어 낸 눈꽃을 오랜만에 만날 수 있었습니다


리프트가 곧 가동을 시작할 듯 맹렬하게 눈이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파란 하늘과 어울리지 않는 많은 구름과 바람으로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눈까지 내려고 있습니다


핑크슬로프 하단에도 많은 눈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레드와 핑크슬로프 하단은 벌써 눈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었습니다


맹렬한 기세로 눈을 뿌리고 있는
용평 제설기 아래로 아직은 완벽하지 않지만
눈의 형태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1차 제설이후 녹지 않았던 눈위로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는 새 눈 사진으로 이번 이야기를 마무리합니다

국내 최초로 2011년 11월 26일 개장되는
발왕산 모나파크 용평리조트의 스키장 개장에

많은 응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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