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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치힐골프클럽

자작나무 언덕 위에 펼쳐진 대자연의 파노라마

  • 버치힐골프클럽 힐 코스 HOLE 2 : PAR 3 HDCP 11

    버치힐골프클럽 힐 코스 HOLE 2 : PAR 3 HDCP 11

  • 버치힐골프클럽 버치 코스 HOLE 2 : PAR 4 HDCP 2

    버치힐골프클럽 버치 코스 HOLE 2 : PAR 4 HDCP 2

  • 버치힐골프클럽 버치 코스 HOLE 9 : PAR 5 HDCP 8

    버치힐골프클럽 버치 코스 HOLE 9 : PAR 5 HDCP 8

  • 버치힐골프클럽 버치 코스 HOLE 3 : PAR 5 HDCP 5

    버치힐골프클럽 힐 코스 HOLE 3 : PAR 5 HDCP 5

규모

7,000야드

18홀, 파(Par) 72

잔디종류
켄터키블루그라스(F/W), 벤트그라스(GREEN)
코스
힐(9H) 버치(9H)
영업기간
3월 하순 ~ 11월 하순
코스디자이너 Ronald W.Fream 이미지

"특별한 자연이라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살렸습니다."

설계를 맡아 처음 현장을 밟았을 때가 생각나는군요. 한국의 여느 골프장과는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더군요.
높은 산과 계곡, 바로 앞을 흐르는 시내, 울창한 산림과 적당한 초지, 다양한 능선과 기울기가 저를 긴장시켰습니다.

특히 해발고도가 높다는 게 제겐 인상적이었습니다. 지역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이정도(700m)면 쾌적한
생체리듬에 이상적이라고 생각해요. 자작나무를 비롯해 수정이 특이한 것도 그 때문이죠. 욕심이 생기더군요.
자연 그대로를 잘 살리면서 매우 흥미 있는 골프장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어려움도 있었어요. 난이도를 적절하게 조절해야 한다는게 제일 큰 문제였지요. 지나치게 평이해도
안되겠지만, 너무 어려워도 곤란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자연의 스케일을 그대로 살리면서 홀마다 난이도 배분을
다르게 처리했지요. 한번 해보시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겁니다. 충분히 개성있는 골프장이라고 자부하니까요.

코스디자이너 Ronald W.Fream 사인

Course Designer
Ronald W.F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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